책상 조명은 밝기 숫자만 보면 실패합니다. 실제로 중요한 건 눈부심, 그림자, 색온도 전환입니다. 2주 동안 밤 10시부터 새벽 1시까지 같은 책상에서 테스트했습니다. ⭐⭐⭐⭐⭐ (4.5/5) · 69,000원.

장점
- 비대칭 배광이라 손 그림자가 노트 중앙을 덜 가림
- 2700K-5000K 색온도 전환이 자연스러움
- 밝기 단계가 촘촘해 밤 작업에 부담이 적음
- 클램프 고정이 단단하고 책상 공간을 거의 차지하지 않음
단점
- 클램프형이라 두꺼운 원목 책상에는 설치가 까다로움
- 터치 버튼 위치가 뒤쪽이라 처음엔 손이 헤맴
- USB-C 전원이 아니라 전용 어댑터를 써야 함
비교표
| 항목 | 클램프형 | 스탠드형 | 모니터바 |
|---|---|---|---|
| 눈부심 | 낮음 | 보통 | 낮음 |
| 그림자 | 적음 | 많음 | 중간 |
| 공간 효율 | 상 | 하 | 상 |
| 가격 | 69,000원 | 39,900원 | 89,000원 |

추천 대상
필기와 독서를 오래 하는 사람에게는 클램프형이 가장 좋습니다. 모니터 위주 작업이면 모니터바가 깔끔하지만, 손으로 쓰는 시간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그림자 차이가 생각보다 큽니다.
* 본 글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,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. 제품은 직접 구매했고 평점·결론은 광고주 영향 없이 작성되었습니다.
댓글
Google 계정으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.